2013. 3. 5. 20:38

1. 개강과 함께 포풍지각중. 어제는 9시 수업이라 그렇다 쳐도 오늘은 12시 수업이었는데... 나태함이 몸에 배어버렸다. 내일도 9시 수업인데. 내일은 지각하지 말자!


2. 팀별과제가 2개. 귀찮은데... 학번이 높아 내가 조를 잘 이끌어야지, 생각하지만 그래도 역시 어렵다. 아직 조는 안 짰는데, 좋은 사람들과 하게 되기를. 그런데 아는 사람이 없어서 참. 나는 휴학도 많이 하고 해서 아는 사람들이 없는데, 나를 뺀 조원들이 서로 아는 동기들이면 지네들끼리 놀고 봐주고 하느라 안 하고, 모르는 사람들이면 또 서로 소극적이고 아이디어가 안 나와 진척이 안 된다. 


3. 파마도 하고 귀도 뚫어봤다. 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나 싶어서. 파마는 생각보다 지루하고 귀 뚫는건 생각만큼 아프고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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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고옴
2013. 3. 3. 00:35

1. 글 쓰려고 블로그 들어왔는데 음식 사진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음식 같은데 별로 관심을 안 둬서.


2. 잠깐의 쉬는 시간. 이제 곧있으면 개강이고 또 바빠질거다. 잠을 많이잤는데, 그래도 몸이 또 피곤하다. 정신차리자.


3. <팔란티어>를 읽고 있는데, 중요 등장인물은 별로 없는데 사람 이름이 많이 나와서 조금 헷갈린다. 재미있는데 굉장히 두껍다. 거의 600쪽 가량인데 이걸로 세 권이나. 재미있는 책이 길면 좋긴 하지만.


4. 24시간 깨지 않고 잠만 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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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고옴
2013. 2. 27. 20:47

1. 빅뱅이론에 보면, 중국음식?인 것 같은데 이상한 흰색 종이 상자 비스무리한 것에 담겨있는 면 요리 같은 것들을 먹는 장면이 있다. 진짜 궁금했는데 학교 앞에 생겨서 바로 먹어봤다.



이런거. 어느 나라 음식인거지? 태국이나 뭐 이쪽인가. 하여튼 가격은 6000원대. 사이드메뉴인 치킨윙은 3천원대고 야채월남쌈은 2천원대인데 오픈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런지 서비스로 주셨다.


양은 배고플 때 가면 좀 부족할 것 같은데 맛은 좋다. 신기하기도 하고 포장도 가능. 먹거리 전문 블로그가 아니라 위치나 자세한 메뉴사진 같은건 없지만, 괜찮았다.


우리가 먹는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님으로 오셨는데, 메뉴를 보더니 정말 종이에 주는거나고 물어보시더라. 신기한지 우리 먹는 걸 살펴보고 주문하셨다(개강을 안 해서 가게에 사람이 없었다).


먹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어 이런 주제로 포스팅 잘 안 하는데, 빅뱅이론에 나왔던 음식! 이라서 신기함에 포스팅 해본다.


근데 이런 건 뭐라고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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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고옴